베트남의 맛

Editor's Letter




2018년 테이크오프의 첫 에디션은 베트남이야기로 채워집니다.


전 세계 흩어져 살며 비행하는 컨트리뷰터의 이야기로 채워지는 베트남 이야기는 어떤 이야기일까요? 때론 베트남 비행의 추억으로, 때론 베트남 여행으로, 때론 전혀 다른 도시에서 만나게 되는 베트남의 맛으로 기억되는 서로 다른 베트남. 여행은 그렇게 낯선 듯 익숙한 것들로 채워지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섯 시간이라는 길지 않은 비행시간과 저가항공의 노선 증가로 인해 최근 더 가깝게 느껴지는 베트남. 그곳에서 무엇을 보고 경험하고 느끼길 기대하나요? 비행으로, 여행으로 베트남을 다니는 승무원들은 그곳에 어떤 추억을 가지고 있을까요?


코끝이 찡할 때면 생각나는 뜨끈한 쌀국수와 함께 혹은 맛있는 베트남 바게트 샌드위치 반미 한입을 물며 베트남 이야기를 곱씹어 보면 어떨까요?

테이크오프와 함께요.


편집장 신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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